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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ίμαι φωτογράφος

사진에 담긴 사연, 따로 편집 시리즈 20JAN16 Performance Artist의 행위를 찍을 때 우선해야 하는 것이 작가의 의도를 미리 읽어내는 동물적 교감이라고 말 하지만, 사진기를 들고 있는 나는 사실상 퍼포먼스를 방해하는 입장에 설 수 있는 많은 요소를 지니고 있기도 하다. 作家의 意圖를 알아채고, 그가 행할 몸짓의 길목에 자리잡고, 그래서 행위의 결정적 순간을 포착할 수는 있지만, 나의 그 시도가 작가의 진로를 방해하거나, 또는 심리적으로 압박 받게 할 요인이 될 수도 있어서 늘 조심스럽다. 정말 어떤 때는 촬영을 그만두고 마음 편하게 구경이나 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 이 사진은 Vinci Mok(莫穎詩: 舞踏家)의 퍼포먼스에 Anil Subba가 Sound Performance로써 콜라보..

사진에 담긴 사연, 따로 편집 시리즈 20JAN14 It was really great-ending that performed long time gesture by Minjin. I applaud that the performance. Artist:홍민진 Minjin Hong /Collin Offord 춤꾼 홍민진, 나는 2019 JIEAF 축제의 대단원을 커다란 감동으로 마무리한 그의 이 퍼포먼스에 무한한 박수를 칠 수밖에 없어요. 기온이 겨울처럼 내려갔던 제주 중산간 10월의 밤, 더구나 차디찬 비까지 흩뿌리던 그 깜깜한 밤에 랜턴의 빛 하나 따라가며 포착한 이 피날레를 나는 오랫동안 잊지 않을 겁니다. 이 Event의 블로그링크 → https://blog.naver.com/nameju4/221772..

사진에 담긴 사연, 따로 편집 시리즈 20JAN08 내가 찍는 대상이 Performance Artist의 행위인 만큼, 늘 고려하는 것은 작가의 의도를 미리 읽는 교감적 慧眼이다. 作家 對 作家로서, 협업으로써 행위를 하든, 솔로로 작업을 하든, 자기들 아티스트끼리 나누는 교감과는 달리, 나는 사실상 局外者(an outsider or a bystander)일 수밖에 없는 Photographer이기에 작가들은 자신들의 행위 범주에 날 넣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끈을 놓칠 수 없다. 그들의 교감 끄트머리에서 그것을 미리 감지하고, 그들의 행위가 향하는 코스를 읽어 미리 그 길목에 자리잡는 일, 그것이 내 일이다. 그래서 나는 행위들의 결정적 순간에 카메라의 초점을 일치시킨다. 적어도 나는 그 부분에 있..
Remembrance for 2019 JIEAF Echo Performance_1013_Flow1 5th day JIEAF2019 by Echo performances big collaboration ‘Mulbit(aquamarine) Sonata’ is based on praying Because, Indangsu - today’s venue is the same name as where the protagonist ‘Simcheong’ drowned in the classic Korean novel Simcheongjeon 沈淸傳, as a human sacrifice of prayer for his father. Artist : Gu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