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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ίμαι φωτογράφο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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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estielu.goodnews.ee/non-grata-louna-koreas-apokaluptilised-valjad-kasitles-uhiskonna-peavoolus-ja-selle-korval-tegutsevaid-subkultuure-ja-inimkooslusi/?fbclid=IwY2xjawHHupFleHRuA2FlbQIxMQABHai9MdiutN3YqvEoDBtHeC1ePFmuumuSw2TGWUkuEnJcHLpRxyoQ0V-9PA_aem_5G47OYtdTvW1Dxz_qT_d5A Non Grata Lõuna-Koreas: „Apokalüptilised väljad“ käsitles ühiskonna peavoolus ja selle kõrval tegutsevaid subkul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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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환 작가를 주목한다. 실험정신이 투철한, 온몸이 끼로 뭉친 유지환은 일찍부터 전위적이며 급진적인 성격의 퍼포먼스를 맹렬히 추구해왔으나, 그동안 진면목이 잘 드러나지 못했다. 그래도 그는 간다. 그길이 자신의 삶이기에. 이 기사가 기대되는 유망주(그러나 매우 늦은 감이 있는) 유지환의 삶과 예술을 이해하는 단서가 되기 바란다. (3) Facebook 로그인 또는 가입하여 보기Facebook에서 게시물, 사진 등을 확인하세요.www.faceb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