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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ίμαι φωτογράφος

사진에 담긴 사연, 따로 편집 시리즈 20JAN08 내가 찍는 대상이 Performance Artist의 행위인 만큼, 늘 고려하는 것은 작가의 의도를 미리 읽는 교감적 慧眼이다. 作家 對 作家로서, 협업으로써 행위를 하든, 솔로로 작업을 하든, 자기들 아티스트끼리 나누는 교감과는 달리, 나는 사실상 局外者(an outsider or a bystander)일 수밖에 없는 Photographer이기에 작가들은 자신들의 행위 범주에 날 넣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끈을 놓칠 수 없다. 그들의 교감 끄트머리에서 그것을 미리 감지하고, 그들의 행위가 향하는 코스를 읽어 미리 그 길목에 자리잡는 일, 그것이 내 일이다. 그래서 나는 행위들의 결정적 순간에 카메라의 초점을 일치시킨다. 적어도 나는 그 부분에 있..
Obscura
2021. 11. 30.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