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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달 와이파크’ 오프닝세레머니 퍼포먼스 시리즈 "젊은달, 예술에 취하다" PART-2 본문

Artistic Events

‘젊은달 와이파크’ 오프닝세레머니 퍼포먼스 시리즈 "젊은달, 예술에 취하다" PART-2

Photo-Brother KWON 2019. 6. 17. 18:54

Part2 퍼포먼스 김백기外 소나무가 품은 젊은달, 조은성外 꽃의 요정들, 박일화 茶

 

酒泉, "술샘"이라는 지명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었던 "술샘박물관" 2017년에 개관하였지만, 지지부진 제대로 운영되지 못 하고 방치되었다가, 19년 최옥영 작가의 웅장하고 새로운 공간디자인 작업으로 젊은달 Y Park가 재탄생 했다. 기존건물의 내벽과 천정을 모두 뜯어내고, 붉은 대나무, 木星, 붉은 Pavilion, 바람의 길 등으로 전시공간과 자연을 이어 붙였다.

6 14일 새로운 젊은달 와이파크의 공간을 꽉 채워 새 기운을 불어넣은 오프닝세레머니 "젊은달, 예술에 취하다"의 퍼포먼스 시리즈를 담았습니다. 멋들어진 예술공간에 더해 젊은 예술가들의 몸짓이 어우러진 하루, 특별 출연하신 박정자 선생님의 詩 낭송 독백도 황홀했습니다.

 

The "Sulsaem Museum" whose motif was made of the place name opened in 2017, but it was poorly managed and neglected before the Young Moon Y Park was reborn in 2019 due to Choi Ok-young's magnificent and new space design work. It tore out all the walls and ceilings of the existing buildings and attached the exhibition space and nature with Red Bamboo, Jupiter, Red Pavillion and Road of Wind.

On June 14, it features the performance series of the opening ceremony "Young Moon, Get through to Art" which filled the space of the new 'Y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