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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셋째날 사진모음. 셋 본문
제21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셋째날 폐막놀이 사진모음 – 나눔의 파티 ‘고시레’
MIMAF2021, 2nd Day’s Performances – Closing Performances with GOSIRE party
21st Mpkpo International Madang Arts Festival 28 November, 2021
폐막놀이 – 풍물난장/ 가족 색소폰 사랑의 하모니-JS색소폰패밀리/ 매직서커스-저글러 박현우& 플라잉퍼포머 이희민/ 문관수의 덕담비나리-고시레 난장/ 군고구마 나눔
Closing Performance - Pungmul Nanjang/ Lovely Harmonies by Family saxophone orchestra-JS Saxophone Family/ Magic Circus-Juggler Park Hyun-woo & Flying Performer Lee Hee-min/ Moon Gwan-soo's Deogdam Binari-Gosire Nanjang/ Roasted Sweet Potato Sharing
덕담(德談):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다. 인간관계에서의 윤활유인 셈이다. 대중들의 소망, 욕망, 목표에 부합하는 소원의 말을 부담스럽지 않은 약간의 허풍과 긍정의 말로써 기분 좋게 해주는 축원의 對談이다. 전혀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들 간의 행복한 말잔치(Lip Service)일 것이다
DEOKDAM is a word that makes you feel good when you hear it. In other words, it is a lubricant for social relationships. It is a word of blessing that makes the words of wishes that meet the wishes, desires, and goals of the public feel good with a little bluff and positivity that is not burdensome.
비나리: 고사를 지내며 부르는 노래. 축원덕담, 살풀이, 액풀이 등을 주요 내용으로써 사물의 가락 위에 축원과 고사덕담의 내용을 담은 노래를 얹어 부르는 우리 민족 고유의 신앙적 행위이다.
BINARI is a song of prayer and salpuri sung at the end of the ritual. It is a unique act of our Korean people by singing a song containing the contents of wishes and no worries and peace in accordance with the rhythm of pungmul.
고시레: 들에 나가 일을 하다 새참이나 점심을 먹을 때 또는 야외에서 식사를 할 때 첫 숟가락을 떠서 들판에 던지며 "고시래"라고 말하는 풍속이 있다. 그래야 풍년이 들고 복을 받는다고 한다. 엣부터 전해오는 풍습이며, 고씨녀에 대한 설화(說話)도있다.
GOSIRE: When eating lunch outdoors while working in the field, there is a custom of throwing the first spoon into the field and saying "GOSIRE." That way, it is said that a good harvest will come and good luck will come. It is a custom that has been passed down since ancient times, and there is also a story about the woman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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